사회·교육
한국공자문화센터, 제2회 '논어' 읽기 벚꽃놀이
오현주 기자
2019.04.09·1분 읽기·조회 17

박홍영 총재가 논어 명구를 낭독하고 있다.

이육원 원장과 박홍영 총재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과 벚꽃 길을 걷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공자문화센터(총재 박홍영)는 지난 4월7일 일요일 1년에 한 번 열리는 '논어 읽기, 벚꽃놀이' 행사가 있었다.
고려대, 건국대 출신 중국 유학생 대표 30여 명은 한국 청소년들과 함께 중국전통복장(汉服)을 입고 잠실 석촌호수에 들러 벚꽃놀이와 유교 경전 <논어>를 즐겼다.
한국공자문화센터 박홍영 총재가 먼저 <논어> 명구의 중국어 뜻을 낭독하고 한국공자연구원 이육원 원장이 한국어 해석을 했다.
한국공자문화센터 부장 홍익대 전춘화 교수는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한중 유교문화 교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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