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영월군, 2020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마무리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지난 1월3일부터 1월22일까지 실시한 2020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영농현장의 핵심 실천 기술 교육과 함께 기후변화와 농업, 농산물 마케팅, 귀농귀촌 등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영농현장 애로사항 정보를 공유할 수

박상주 기자 2020. 1. 22.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지난 1월3일부터 1월22일까지 실시한 2020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영농현장의 핵심 실천 기술 교육과 함께 기후변화와 농업, 농산물 마케팅, 귀농귀촌 등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영농현장 애로사항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식 교육으로 영월군 주력 작목인 사과, 포도를 포함한 잡곡 등 14일간 총 14회에 걸쳐 교육이 이뤄졌으며 당초 계획인원 1,800명의 131%를 상회하는 2,360명의 농업인들이 참석했다.

 

군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1년 농사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맞춤형 전문기술 교육으로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농가의 안정적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