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영월군, 2020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마무리
박상주 기자
2020.01.22·1분 읽기·조회 8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지난 1월3일부터 1월22일까지 실시한 2020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영농현장의 핵심 실천 기술 교육과 함께 기후변화와 농업, 농산물 마케팅, 귀농귀촌 등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영농현장 애로사항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식 교육으로 영월군 주력 작목인 사과, 포도를 포함한 잡곡 등 14일간 총 14회에 걸쳐 교육이 이뤄졌으며 당초 계획인원 1,800명의 131%를 상회하는 2,360명의 농업인들이 참석했다.
군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1년 농사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맞춤형 전문기술 교육으로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농가의 안정적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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