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마음담은 김치 반찬’ 나눔 추진

울진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용원, 이만호)는 지난 3월30일 관내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 중인 ‘마음담은 김치 반찬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성면협의체는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이들의 안부 확인,

장부중 2023. 4. 1.

울진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용원, 이만호)는 지난 3월30일 관내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 중인 ‘마음담은 김치 반찬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성면협의체는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이들의 안부 확인, 고충 해결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등 2개 여성단체가 교대로 반찬을 준비 예정으로, 3월은 기성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순희)에서 불고기, 봄나물, 육개장 등 6가지 반찬을 준비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자녀가 있어도 부양을 받기 어려운 시대에 멀리있는 자녀보다 가까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기성면협의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만호 기성면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마음담은 김치 반찬' 나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