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마음담은 김치 반찬’ 나눔 추진
봄향기 가득 담은 반찬을 싣고
장부중
2023.03.31·2분 읽기·조회 6
울진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용원, 이만호)는 지난 3월30일 관내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 중인 ‘마음담은 김치 반찬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성면협의체는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이들의 안부 확인, 고충 해결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등 2개 여성단체가 교대로 반찬을 준비 예정으로, 3월은 기성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순희)에서 불고기, 봄나물, 육개장 등 6가지 반찬을 준비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자녀가 있어도 부양을 받기 어려운 시대에 멀리있는 자녀보다 가까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기성면협의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만호 기성면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마음담은 김치 반찬' 나눔 추진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