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민화반 종강 및 수료증 수여식

기초반 최기석 수강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심화반 이현정 수강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와 오혜선 강사가 수료증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혜선 강사가 기초반 수강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심화반 수강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7월25일 충효관(2층)에서 민화반(기

전남표 기자 2017. 7. 26.

기초반 최기석 수강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심화반 이현정 수강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와 오혜선 강사가 수료증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혜선 강사가 기초반 수강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심화반 수강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7월25일 충효관(2층)에서 민화반(기초반, 심화반) 수강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민화반 종강 및 수료증 수여식을 했다.

이날 수료증 수여식에서는 최승교 전교가 기초반 최기석, 심화반 이현정 수강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최승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민화반 35명의 수강생들에게 사문진작에 힘쓰고 우리 고장 민화를 잘 보존해 달라고 당부했다.

본 사업은 삼척시에서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교육사업이다. 민화반 지도는 오혜선 강사가 5강좌를 매주 화요일(3시간)에 강의와 실습 지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