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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향교 민화반 종강 및 수료증 수여식

전남표 기자
2017.07.25·2분 읽기·조회 11

기초반 최기석 수강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심화반 이현정 수강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와 오혜선 강사가 수료증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혜선 강사가 기초반 수강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심화반 수강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7월25일 충효관(2층)에서 민화반(기초반, 심화반) 수강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민화반 종강 및 수료증 수여식을 했다.

이날 수료증 수여식에서는 최승교 전교가 기초반 최기석, 심화반 이현정 수강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최승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민화반 35명의 수강생들에게 사문진작에 힘쓰고 우리 고장 민화를 잘 보존해 달라고 당부했다.

본 사업은 삼척시에서 지원을 받아 삼척향교가 주관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의 교육사업이다. 민화반 지도는 오혜선 강사가 5강좌를 매주 화요일(3시간)에 강의와 실습 지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