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태백시, 밝고 안전한 야간 보행 및 차량 통행 환경 구축

태백시청 전경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시민들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해 가로(보안)등 신규 설치가 필요한 곳을 선정해 관내에 총 54등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동별 수요 조사에 의해 신규설치될 가로(보안)등은 37등으로 사업비 7천7백만원이며, 외곽 굴곡 도로변 시민들의 안전한 야간 차량 통행과 도시이미지

전남표 기자 2023. 4. 11.

 

태백시청 전경

 


 

 

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시민들의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해 가로(보안)등 신규 설치가 필요한 곳을 선정해 관내에 총 54등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동별 수요 조사에 의해 신규설치될 가로(보안)등은 37등으로 사업비 7천7백만원이며, 외곽 굴곡 도로변 시민들의 안전한 야간 차량 통행과 도시이미지 개선을 위하여 대상지로 선정된 연화산길(연화산~백산 간) 15등과 태백문화원 앞(상장동) 2등 신설에도 사업비 3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신설 사업 외에도 사업비 2천5백만원을 투입해 구문소동(장성여중 앞~문화아파트 간, L=1.5㎞) 노후 가로등 기구를 교체하고 가로(보안)등 유지·보수를 위한 단가계약을 관내 3개 업체와 체결하는 등 유지·보수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가로(보안)등 신설 및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 밝은 도시 태백, 안전한 야간 보행이 가능한 태백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