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강원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15일부터 6월12일까지 인구 밀집 지역 내 노후 간판 등 풍수해에 취약한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우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역별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위험 광고물을 대상으로 (사)강원도옥외광

전남표 기자 2023. 5. 16.

강원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15일부터 6월12일까지 인구 밀집 지역 내 노후 간판 등 풍수해에 취약한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우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역별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위험 광고물을 대상으로 (사)강원도옥외광고협회 삼척시지부와 합동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경미한 위험요인 확인 시 현장에서 즉시 개선조치를 하고 정밀안전점검 결과 불합격 옥외광고물에 대해 시정조치 명령을 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풍수해 발생 시기 시민들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