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5월15일부터 6월12일까지<br>☞풍수해 대비 인구 밀집 지역 내 노후 집중점검
전남표 기자
2023.05.16·1분 읽기·조회 6
강원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15일부터 6월12일까지 인구 밀집 지역 내 노후 간판 등 풍수해에 취약한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우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역별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위험 광고물을 대상으로 (사)강원도옥외광고협회 삼척시지부와 합동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경미한 위험요인 확인 시 현장에서 즉시 개선조치를 하고 정밀안전점검 결과 불합격 옥외광고물에 대해 시정조치 명령을 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풍수해 발생 시기 시민들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