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한 번에 해결한다

강원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24일부터 31일까지 (구)양구군 보건소(춘천세무서 양구출장소 건물) 2층 회의실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는 종합소득세(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신고 취약계층을 위한

전남표 기자 2023. 5. 23.

강원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24일부터 31일까지 (구)양구군 보건소(춘천세무서 양구출장소 건물) 2층 회의실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는 종합소득세(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신고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 창구’와 그 외 방문자를 위한 ‘자기 작성 창구’를 이원화해 운영한다.

 

도움 창구는 담당 공무원이 고령자, 장애인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납세자의 신고 및 접수를 지원하며, 자기 작성 창구는 비치된 신고용 PC를 통해 본인인증을 한 후 스스로 신고하면 된다.

 

김미옥 세정팀장은 “신고창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납세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으며, ARS(☎ 1544-9944)와 모바일 손택스 앱에서도 신고할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