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한 번에 해결한다
전남표 기자
2023.05.23·2분 읽기·조회 11
강원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은 24일부터 31일까지 (구)양구군 보건소(춘천세무서 양구출장소 건물) 2층 회의실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창구는 종합소득세(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신고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 창구’와 그 외 방문자를 위한 ‘자기 작성 창구’를 이원화해 운영한다.
도움 창구는 담당 공무원이 고령자, 장애인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납세자의 신고 및 접수를 지원하며, 자기 작성 창구는 비치된 신고용 PC를 통해 본인인증을 한 후 스스로 신고하면 된다.
김미옥 세정팀장은 “신고창구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납세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으며, ARS(☎ 1544-9944)와 모바일 손택스 앱에서도 신고할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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