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태풍 ‘카눈’ 피해상황 현장 점검

양양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지난 10일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과 관련해 관내 124개 마을에 마을담당 공무원 300여 명을 투입하여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한다. ❍ (누적강수량) 일자 양양읍 서면 손양면 현북면 현남면 강현면 8월9일 44.0 36.0 51.5 59.5 59.0 20.5 8월1

전남표 기자 2023. 8. 11.

 

양양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지난 10일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과 관련해 관내 124개 마을에 마을담당 공무원 300여 명을 투입하여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한다.

 

 

❍ (누적강수량)

 

 

일자

 

양양읍

 

서면

 

손양면

 

현북면

 

현남면

 

강현면

 

8월9일

 

44.0

 

36.0

 

51.5

 

59.5

 

59.0

 

20.5

 

8월10일

 

185.5

 

165.0

 

273.5

 

241.0

 

267.0

 

149.5

 

8월11일

 

-

 

-

 

-

 

-

 

-

 

-

 

누적강수량

 

229.5

 

201.0

 

325.0

 

300.5

 

326.0

 

170.0

 


 

마을담당 공무원들은 각 마을 이장과 주민들에게 태풍 피해상황을 전달받으며, 현장점검을 실시해 피해량과 피해액을 집계할 계획이다.

 

 

 

향후 군은 피해현장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대한의 가용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복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