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군, 태풍 ‘카눈’ 피해상황 현장 점검
공무원 300여 명 투입, 관내 124개 전체 마을 현장 조사
전남표 기자
2023.08.11·1분 읽기·조회 7
양양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지난 10일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과 관련해 관내 124개 마을에 마을담당 공무원 300여 명을 투입하여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한다.
❍ (누적강수량)
일자
| 양양읍
| 서면
| 손양면
| 현북면
| 현남면
| 강현면
|
8월9일
| 44.0
| 36.0
| 51.5
| 59.5
| 59.0
| 20.5
|
8월10일
| 185.5
| 165.0
| 273.5
| 241.0
| 267.0
| 149.5
|
8월11일
| -
| -
| -
| -
| -
| -
|
누적강수량
| 229.5
| 201.0
| 325.0
| 300.5
| 326.0
| 170.0
|
마을담당 공무원들은 각 마을 이장과 주민들에게 태풍 피해상황을 전달받으며, 현장점검을 실시해 피해량과 피해액을 집계할 계획이다.
향후 군은 피해현장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대한의 가용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복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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