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제16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 기관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난 19일, 제16회 치매 극복의 날(9월21일)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고성군은 치매 환자, 치매 환자 가족, 지역주민에게 인지기능 향상 및 돌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이에 따른 공적으로 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남표 기자 2023. 9. 22.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난 19일, 제16회 치매 극복의 날(9월21일)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고성군은 치매 환자, 치매 환자 가족, 지역주민에게 인지기능 향상 및 돌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이에 따른 공적으로 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내소형, 방문형, 야외형으로 구분하여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위해 지역 내 자격소지자를 꾸준히 발굴·확보했다.

 

또한 치매 환자 돌봄에 지친 보호자에게 돌봄 부담 완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족 교실과 자조 모임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치매 환자 보호자 및 가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상자의 지속적인 참여와 보호자의 돌봄 부담 감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성군 치매극복의 날 우수기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