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보건소 눈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보건소가 12일 서울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3회 ‘눈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눈의 날 기념일에 맞춰 눈 건강의 중요성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구군보건소는 한국실명예방재단, 안과전문의와 함께 관내

전남표 기자 2023. 10. 16.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보건소가 12일 서울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3회 ‘눈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눈의 날 기념일에 맞춰 눈 건강의 중요성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구군보건소는 한국실명예방재단, 안과전문의와 함께 관내 취학 전 어린이 및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무료로 안질환 검사를 지원하여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와 노인들의 눈 건강증진과 실명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눈의날 시상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