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보건소 눈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전남표 기자
2023.10.15·1분 읽기·조회 7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보건소가 12일 서울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3회 ‘눈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눈의 날 기념일에 맞춰 눈 건강의 중요성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구군보건소는 한국실명예방재단, 안과전문의와 함께 관내 취학 전 어린이 및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무료로 안질환 검사를 지원하여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와 노인들의 눈 건강증진과 실명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눈의날 시상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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