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철 강사가 전통예절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학생들이 유복입고 유건쓰고 전통예절을 배우고 있다.
이경자 강사가 전통다도예절을 교육하고 있다.
학생들이 전통다도를 실습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충·효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10월27일에는 오후 2시 30분 관내 삼척중학교(교장 연용모) 1학년 3반(24명) 학생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 다도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삼척중학교 안효진 담임선생의 인솔로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체험활동을 했다.
정수철 강사가 ‘유복입고 갓 쓰고 절하기’ 체험교육을 지도하고, 청소년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퍼즐게임은 ‘신사임당 초충도’ 퍼즐 맞추기를 실시했다.
전통 다도 예절교육은 이경자 다례원장이 이론과 실습을 반복하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