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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삼척향교, 청소년을 위한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 교실 운영

전남표 기자
2017.10.27·1분 읽기·조회 11

 

정수철 강사가 전통예절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학생들이 유복입고 유건쓰고 전통예절을 배우고 있다.

 


 

이경자 강사가 전통다도예절을 교육하고 있다.

 


 

학생들이 전통다도를 실습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충·효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10월27일에는 오후 2시 30분 관내 삼척중학교(교장 연용모) 1학년 3반(24명) 학생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 다도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삼척중학교 안효진 담임선생의 인솔로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체험활동을 했다.

 

정수철 강사가 ‘유복입고 갓 쓰고 절하기’ 체험교육을 지도하고, 청소년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퍼즐게임은 ‘신사임당 초충도’ 퍼즐 맞추기를 실시했다.

 

전통 다도 예절교육은 이경자 다례원장이 이론과 실습을 반복하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