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도계 나무나라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및 포토존 설치 운영

도계 나무나라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도계 나무나라 관광지의 야외테라스 유휴공간을 트릭아트 및 포토존으로 리모델링해 1월8일부터 개방 중이다. 트릭아트 및 포토존은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중 월계수와 관련된 아폴론과 다프네의 사랑 이야기를 근간으로 스토리텔링과 벽화를 접목해 완성했으며, 기존 야외테라스 경관과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

전남표 기자 2024. 1. 10.

 

 

도계 나무나라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도계 나무나라 관광지의 야외테라스 유휴공간을 트릭아트 및 포토존으로 리모델링해 1월8일부터 개방 중이다.

 

 

트릭아트 및 포토존은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중 월계수와 관련된 아폴론과 다프네의 사랑 이야기를 근간으로 스토리텔링과 벽화를 접목해 완성했으며, 기존 야외테라스 경관과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 문화 상품으로 재탄생했다.

 

도계 나무나라는 목재문화를 향유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목재 문화체험공간으로 주요시설로는 어린이들을 위한 나무 놀이터, 나무도서관, 나무이용 전시실 등이 있으며 이번에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설치로 체험공간을 추가하여 운영하게 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도계 나무나라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및 포토존을 개방함에 따라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