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삼척시, 도계 나무나라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및 포토존 설치 운영

도계 나무나라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및 포토존 리모델링 완료<br>도계 나무나라 관광 활성화 기여

전남표 기자
2024.01.10·1분 읽기·조회 7

 

 

도계 나무나라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도계 나무나라 관광지의 야외테라스 유휴공간을 트릭아트 및 포토존으로 리모델링해 1월8일부터 개방 중이다.

 

 

트릭아트 및 포토존은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중 월계수와 관련된 아폴론과 다프네의 사랑 이야기를 근간으로 스토리텔링과 벽화를 접목해 완성했으며, 기존 야외테라스 경관과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 문화 상품으로 재탄생했다.

 

도계 나무나라는 목재문화를 향유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목재 문화체험공간으로 주요시설로는 어린이들을 위한 나무 놀이터, 나무도서관, 나무이용 전시실 등이 있으며 이번에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설치로 체험공간을 추가하여 운영하게 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도계 나무나라 야외테라스 트릭아트 및 포토존을 개방함에 따라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