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혹한기 취약계층 1,711세대 전기요 전달

적십자봉사원들이 전기요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2월 한 달 동안 빙그레(대표이사 전창원)의 후원으로 혹한기 한파 피해 방지를 위한 전기요 1,711매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전기요는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각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됐으며, 2024년 3월까지 결연세대의 심리 정서 지원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상기 기자 2024. 1. 13.

 

 

적십자봉사원들이 전기요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2월 한 달 동안 빙그레(대표이사 전창원)의 후원으로 혹한기 한파 피해 방지를 위한 전기요 1,711매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전기요는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각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됐으며, 2024년 3월까지 결연세대의 심리 정서 지원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따뜻한 전기요를 통해 추운 계절을 힘들게 보내는 분들에게 응원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