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혹한기 취약계층 1,711세대 전기요 전달
이상기 기자
2024.01.12·1분 읽기·조회 10

적십자봉사원들이 전기요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2월 한 달 동안 빙그레(대표이사 전창원)의 후원으로 혹한기 한파 피해 방지를 위한 전기요 1,711매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전기요는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각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됐으며, 2024년 3월까지 결연세대의 심리 정서 지원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따뜻한 전기요를 통해 추운 계절을 힘들게 보내는 분들에게 응원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