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양소방서, 직원 소통 징검다리 역할 ‘공감 소통관’ 선정

공감 소통관 위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직원 간 소통을 책임질 공감 소통관을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감 소통관에는 지난 1월26일부터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율투표 방식에서 공감·소통 능력 우수자로 선발된 이승형 소방위가 선발됐다. 공감 소통관은 직원 소통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여 최근 MZ세대와 기성세대

전남표 기자 2024. 2. 1.

 

 

공감 소통관 위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직원 간 소통을 책임질 공감 소통관을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감 소통관에는 지난 1월26일부터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율투표 방식에서 공감·소통 능력 우수자로 선발된 이승형 소방위가 선발됐다.

 

공감 소통관은 직원 소통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여 최근 MZ세대와 기성세대 간의 가치 충돌로 인한 갈등·직원 고충 해결 등 스트레스 해소에 앞장서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

 

 

 

김문하 서장은 “직원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며 “공감 소통관을 통해 직원 사기진작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소방 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