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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양양소방서, 직원 소통 징검다리 역할 ‘공감 소통관’ 선정

전남표 기자
2024.02.01·1분 읽기·조회 6

 

 

공감 소통관 위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소방서(서장 김문하)는 직원 간 소통을 책임질 공감 소통관을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감 소통관에는 지난 1월26일부터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율투표 방식에서 공감·소통 능력 우수자로 선발된 이승형 소방위가 선발됐다.

 

공감 소통관은 직원 소통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여 최근 MZ세대와 기성세대 간의 가치 충돌로 인한 갈등·직원 고충 해결 등 스트레스 해소에 앞장서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

 

 

 

김문하 서장은 “직원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며 “공감 소통관을 통해 직원 사기진작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소방 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