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교 전교가 가정예절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예절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학생들이 선비체험(절)을 하고 있다.
초충도 퍼즐을 맞추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충·효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12월12일 오후 2시에는 관내 삼일중학교 1학년 1반(담임 원은제 선생) 24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 교실을 열었다.
이날 삼일중학교 우광원 선생의 인솔로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최승교 전교는 가족이란(형제, 부모 간 예절), 가정의례(의례, 관례, 혼례, 상장례, 제례, 가정행사)에 대해 인성예절교육을 하고, 정수철 국장은 선비교육으로 남자의 큰절(계수배)에서 '갓 쓰고 유복 입고 절하기' 실습과 '신사임당 초충도 퍼즐 맞추기'를 지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