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향교, 청소년을 위한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교실 운영
전남표 기자
2017.12.12·1분 읽기·조회 16

최승교 전교가 가정예절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예절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학생들이 선비체험(절)을 하고 있다.

초충도 퍼즐을 맞추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충·효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12월12일 오후 2시에는 관내 삼일중학교 1학년 1반(담임 원은제 선생) 24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 교실을 열었다.
이날 삼일중학교 우광원 선생의 인솔로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최승교 전교는 가족이란(형제, 부모 간 예절), 가정의례(의례, 관례, 혼례, 상장례, 제례, 가정행사)에 대해 인성예절교육을 하고, 정수철 국장은 선비교육으로 남자의 큰절(계수배)에서 '갓 쓰고 유복 입고 절하기' 실습과 '신사임당 초충도 퍼즐 맞추기'를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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