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부부 회계사의 봄날 새싹 같은 나눔실천

부부 회계사의 봄날 새싹 같은 나눔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9일 경남적십자사에서 2024년도 기빙클럽 86~87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86호 대진세무회계사무소(대표회계사 송미진), 87호 윤솔회계법인(대표회계사 김대권)이 참여했다. 대진세무회계사무소(대표회계사 송미진)는 김해시에 위치한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

이상기 기자 2024. 2. 20.

 

 

부부 회계사의 봄날 새싹 같은 나눔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9일 경남적십자사에서 2024년도 기빙클럽 86~87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86호 대진세무회계사무소(대표회계사 송미진), 87호 윤솔회계법인(대표회계사 김대권)이 참여했다.

 

대진세무회계사무소(대표회계사 송미진)는 김해시에 위치한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자본시장의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솔회계법인(대표회계사 김대권)은 김해시에 위치한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업회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대권 대표회계사는 2021년부터 경남적십자사 상임위원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두 기부자는 부부사이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경남지역의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100만원을 기부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이번 성금이 힘든 시기를 지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