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부부 회계사의 봄날 새싹 같은 나눔실천
이상기 기자
2024.02.19·2분 읽기·조회 42

부부 회계사의 봄날 새싹 같은 나눔실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9일 경남적십자사에서 2024년도 기빙클럽 86~87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86호 대진세무회계사무소(대표회계사 송미진), 87호 윤솔회계법인(대표회계사 김대권)이 참여했다.
대진세무회계사무소(대표회계사 송미진)는 김해시에 위치한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자본시장의 효율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솔회계법인(대표회계사 김대권)은 김해시에 위치한 회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업회계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대권 대표회계사는 2021년부터 경남적십자사 상임위원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두 기부자는 부부사이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경남지역의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각각 100만원을 기부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이번 성금이 힘든 시기를 지내는 이웃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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