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통영지구, 사랑의 반찬 나눔

통영지구 적십자봉사원들이 만든 반찬 꾸러미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봉사원들이 반찬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23~24일에 걸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가 명정동에 위치한 봉사회 작업실에서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통영지구협의회 80여명의 봉사원들은 물김

이상기 기자 2024. 5. 1.

 

 

 통영지구 적십자봉사원들이 만든 반찬 꾸러미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봉사원들이 반찬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23~24일에 걸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가 명정동에 위치한 봉사회 작업실에서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통영지구협의회 80여명의 봉사원들은 물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코다리 조림 등 밑반찬 꾸러미 200개를 제작해 결연세대와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통영지구협의회 고말선 회장은 “가정의 달이 다가오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 통영지구협의회는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물품 전달과 함께 통영적십자병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료 순회 진료 봉사 등으로 지역 이웃을 위한 따듯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