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경남적십자사 통영지구, 사랑의 반찬 나눔
이상기 기자
2024.04.30·1분 읽기·조회 13
.gif)
통영지구 적십자봉사원들이 만든 반찬 꾸러미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gif)
봉사원들이 반찬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23~24일에 걸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통영지구협의회가 명정동에 위치한 봉사회 작업실에서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통영지구협의회 80여명의 봉사원들은 물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코다리 조림 등 밑반찬 꾸러미 200개를 제작해 결연세대와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통영지구협의회 고말선 회장은 “가정의 달이 다가오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 통영지구협의회는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물품 전달과 함께 통영적십자병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료 순회 진료 봉사 등으로 지역 이웃을 위한 따듯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