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양구군, 겨울철 기습 폭설 대비 현장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지난 4일 양구읍 KCP 호텔 삼거리 일원에서 ‘2024년 겨울철 대설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양구군과 유관기관 및 양구군 자율방재단, 양구군 자율제설단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폭설 시 차량 다중 충돌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 이날 대응훈련은 차량 사고 발생부터 교통통제, 응

전남표 기자 2024. 12. 6.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군수 서흥원)이 지난 4일 양구읍 KCP 호텔 삼거리 일원에서 ‘2024년 겨울철 대설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양구군과 유관기관 및 양구군 자율방재단, 양구군 자율제설단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폭설 시 차량 다중 충돌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

 

이날 대응훈련은 차량 사고 발생부터 교통통제, 응급구조 및 후속 제설작업에 이르는 재난 대응 전 과정을 진행에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제설 및 응급구조 및 견인 장비를 동원해 실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훈련했다.

 

 

 

박금배 안전총괄과 과장은 “이번 재난 대응 훈련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협조체계 가동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에도 이번 훈련을 토대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안전총괄과 방재관리팀장 이창열(☎033-480-7570)

 


 

 

 

 

 

겨울철 재난대응 현장훈련을 하고 있다.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