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한국남동발전, 김장 김치 2천260kg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장 김치 2천260kg을 담가 경남적십자사에 전달하고 있다. 절임배추에 양념을 버무리고 있다. 김장봉사를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5일(목)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남동발전이 후원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이번 활동은

이상기 기자 2024. 12. 6.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장 김치 2천260kg을 담가 경남적십자사에 전달하고 있다.

 


 

 

 

 

절임배추에 양념을 버무리고 있다.

 


 

 

김장봉사를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5일(목)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남동발전이 후원하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이번 활동은 저소득 청년, 조손가정 등 1인 가구이거나 경제적 부담으로 직접 김치를 담그기 어려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담근 김장 김치 총 2천260kg는 진주시 가족센터와 적십자사 진주시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300세대에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남동발전 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김장을 하며 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