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바다의 날 맞이 민·관 합동 해양오염 예방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제30회 바다의 날(5. 31.)을 맞아 깨끗한 연안 환경 조성과 해양오염 예방을 위해 5월21일 덕산항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동해해양경찰서, 삼척수협, 환경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 및 수중에 침적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삼

전남표 기자 2025. 5. 22.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제30회 바다의 날(5. 31.)을 맞아 깨끗한 연안 환경 조성과 해양오염 예방을 위해 5월21일 덕산항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동해해양경찰서, 삼척수협, 환경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 및 수중에 침적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해양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년 바다의 날 기념 연안 정화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