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바다의 날 맞이 민·관 합동 해양오염 예방 실천
전남표 기자
2025.05.22·1분 읽기·조회 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제30회 바다의 날(5. 31.)을 맞아 깨끗한 연안 환경 조성과 해양오염 예방을 위해 5월21일 덕산항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동해해양경찰서, 삼척수협, 환경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 및 수중에 침적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홍보를 함께 진행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해양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년 바다의 날 기념 연안 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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