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건설과 직원들, 휴일 반납 우수 받이 청소 봉사 실시

삼척시, 우기대비 상습침수지역 우수받이 정비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시, 우기대비 상습침수지역 우수받이 정비작업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건설과 직원 20여 명은 지난 7월5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우수 받이 정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봉황촌 굴다리부터 개냇 골 입구까지 약 1.5km 구

전남표 기자 2025. 7. 9.

 

 

 삼척시, 우기대비 상습침수지역 우수받이 정비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시, 우기대비 상습침수지역 우수받이 정비작업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건설과 직원 20여 명은 지난 7월5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우수 받이 정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봉황촌 굴다리부터 개냇 골 입구까지 약 1.5km 구간의 보도 및 도로측구에 쌓인 낙엽을 제거하고, 빗물받이 72개소에 쌓인 토사와 슬러지 등 퇴적물을 준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삼척시는 도심 주요 도로의 침수 예방과 원활한 우수 처리를 위해, 교동 굴다리와 보건소 일원 도로 등 시가지 9개 권역에 분산된 1,100여 개소의 빗물받이에 대해 7월 중순까지 준설 작업을 완료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