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건설과 직원들, 휴일 반납 우수 받이 청소 봉사 실시
전남표 기자
2025.07.08·1분 읽기·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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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우기대비 상습침수지역 우수받이 정비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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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우기대비 상습침수지역 우수받이 정비작업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건설과 직원 20여 명은 지난 7월5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우수 받이 정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봉황촌 굴다리부터 개냇 골 입구까지 약 1.5km 구간의 보도 및 도로측구에 쌓인 낙엽을 제거하고, 빗물받이 72개소에 쌓인 토사와 슬러지 등 퇴적물을 준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삼척시는 도심 주요 도로의 침수 예방과 원활한 우수 처리를 위해, 교동 굴다리와 보건소 일원 도로 등 시가지 9개 권역에 분산된 1,100여 개소의 빗물받이에 대해 7월 중순까지 준설 작업을 완료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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