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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 대상 영양 반찬 전달

울진군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승현, 임재식)는 지난 5월 14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월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으로 매월 시행하는 이 사업은 매화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희)에서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협의체 소속단체 회원들이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건강과 정서적인 위로를 전하는 사업이다. 이번

장부중 기자 2026. 5. 19.

 

울진군 매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승현, 임재식)는 지난 5월 14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월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으로 매월 시행하는 이 사업은 매화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희)에서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협의체 소속단체 회원들이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건강과 정서적인 위로를 전하는 사업이다.

 

이번 달에는 소고기무국, 돼지고기주물럭, 멸치견과류볶음, 오징어젓갈 등 영양식 반찬과 과일(바나나)을 준비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김승현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정성이 담긴 반찬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협의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재식 매화면장은 “꾸준히 반찬 나눔에 참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과 부녀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