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맹자집주·전통한복 학습에 집중하다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한복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한복(공복)을 만들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10월27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정상진 원로, 원두식·차영익 수강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김영은 2025. 10. 28.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한복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한복(공복)을 만들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10월27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정상진 원로, 원두식·차영익 수강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맹자집주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 내용은 양혜왕장구(梁惠王章句) 14장 중 ‘苟爲善이면 後世子孫이 必有王者矣리니 君子創業垂統하여 爲可繼也라 若夫成功則天也니 君如彼에 何哉리오 彊爲善而已矣나이다 : 만일 선행을 한다면 후세의 자손 중에 반드시 왕 노릇하는 자가 있을 것입니다. 君子는 基業을 창건하고 전통을 드리워서 계속할 수 있게 할 뿐입니다. 成功으로 말하면 天運이니 君主께서 저들에게 어찌하시겠습니까? 善을 행하기를 힘쓸 뿐입니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수수재에서는 전통한복반 수강생들이 김경숙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전통한복 수업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23개 교육과목을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