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 4월 유적지 답사 실시

남구지부 선종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계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계서원에서 해설을 듣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선종삼)는 4월17일 '4월 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종삼 회장을 비롯해 정남호 원임 전교, 이현호 전 모성회장, 남구지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노명균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8시

강막례 기자 2026. 4. 18.

남구지부 선종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계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계서원에서 해설을 듣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선종삼)는 4월17일 '4월 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종삼 회장을 비롯해 정남호 원임 전교, 이현호 전 모성회장, 남구지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노명균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8시 광주향교 앞에서 출발해 △강천산 휴게소(조식)△함양 남계서원△점심(늘봄 가든)△거창 수승대△구연서원△지리산 휴게소△석식, 남원(보석 추어탕)△광주향교 도착 순으로 다녀왔다.

 

선종삼 회장은 인사말에서 “열심히 준비한다고는 했습니다마는 부족한 것이 많다. 매년 답사를 다니다 보면 가는 곳을 또 갈때가 많다. 그래도 또 와서 보면 늘 새롭고 다시 한번 선현들의 발자취를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비가 내려서 활동하기가 불편하기는 해도 해설사님의 역사적인 해설을 비오는데 우산을 바치고 듣는 모습도 추억이 될만 했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