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 4월 유적지 답사 실시
강막례 기자
2026.04.17·2분 읽기·조회 303
![[크기변환][포맷변환]Resized_20260417_083523.jpg](/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194549_btzrxvnx.jpg)
남구지부 선종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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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크기변환][포맷변환]Resized_20260417_105436.jpg](/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194706_ggxbufwt.jpg)
남계서원에서 해설을 듣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선종삼)는 4월17일 '4월 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종삼 회장을 비롯해 정남호 원임 전교, 이현호 전 모성회장, 남구지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노명균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8시 광주향교 앞에서 출발해 △강천산 휴게소(조식)△함양 남계서원△점심(늘봄 가든)△거창 수승대△구연서원△지리산 휴게소△석식, 남원(보석 추어탕)△광주향교 도착 순으로 다녀왔다.
선종삼 회장은 인사말에서 “열심히 준비한다고는 했습니다마는 부족한 것이 많다. 매년 답사를 다니다 보면 가는 곳을 또 갈때가 많다. 그래도 또 와서 보면 늘 새롭고 다시 한번 선현들의 발자취를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비가 내려서 활동하기가 불편하기는 해도 해설사님의 역사적인 해설을 비오는데 우산을 바치고 듣는 모습도 추억이 될만 했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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