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우 계양구청장이 취임 고유를 올리며 향을 사르고 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이 부평향교 대성전에서 고유를 봉행하고 있다.
지난 7월24일 부평향교(전교 정인표) 대성전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 취임 고유가 임원 및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창일 의전수석이 집례, 권상근 총무수석이 대축을 맡아 봉행됐다.
민선 5대에 이어 민선 6대에 재임한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진정으로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낮은 자세로 구정을 이끌겠다. 그리고 구민이 주인이 되는 희망찬 행복도시 계양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지역 주민과 유림들에게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