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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박형우 계양구청장 고유

이진영 기자
2014.07.29·1분 읽기·조회 14

박형우 계양구청장이 취임 고유를 올리며 향을 사르고 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이 부평향교 대성전에서 고유를 봉행하고 있다.

 

지난 7월24일 부평향교(전교 정인표) 대성전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 취임 고유가 임원 및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창일 의전수석이 집례, 권상근 총무수석이 대축을 맡아 봉행됐다.

민선 5대에 이어 민선 6대에 재임한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진정으로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낮은 자세로 구정을 이끌겠다. 그리고 구민이 주인이 되는 희망찬 행복도시 계양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지역 주민과 유림들에게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