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29일 오전 10시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이동명 강사의 설명으로 예학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큰별어린이집 어린이 22명을 대상으로 공수 배례법 등 인성예절교육과 우리의 전통문화인 다식만들기와 다도(茶道) 예절(禮節)을 체험케 했다.
이어 대성전으로 자리를 옮겨 김효열 전교로부터 문묘에 봉안된 성현들의 유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본 교육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향교가 매주 월요일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예학교실은 큰별어린이집 권경화 선생의 인솔로 이뤄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