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큰별어린이집 어린이 22명 대상으로 예학교실 열어
김영은
2018.05.29·1분 읽기·조회 13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29일 오전 10시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이동명 강사의 설명으로 예학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큰별어린이집 어린이 22명을 대상으로 공수 배례법 등 인성예절교육과 우리의 전통문화인 다식만들기와 다도(茶道) 예절(禮節)을 체험케 했다.
이어 대성전으로 자리를 옮겨 김효열 전교로부터 문묘에 봉안된 성현들의 유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본 교육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향교가 매주 월요일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예학교실은 큰별어린이집 권경화 선생의 인솔로 이뤄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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