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2018년 1차 문화관광 프로그램 성료

진주전통예술회관에서 진주검무 체험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에서 예절강사가 참석자들에게 예절 지도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예절강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유영희, 김태연 두 선생이 진주검무를 지도하고 있다. 진주검무 단원들이 진주검무를 시연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진주검무를 배우고 있다. 가호서원

정기민 기자 2018. 7. 2.

진주전통예술회관에서 진주검무 체험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에서 예절강사가 참석자들에게 예절 지도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예절강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유영희, 김태연 두 선생이 진주검무를 지도하고 있다.

 

진주검무 단원들이 진주검무를 시연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진주검무를 배우고 있다.

 

가호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태훈 교수가 '퇴계 선생의 활인심방'을 설명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은 지난 7월1일 ‘진주 호국성지순례 및 선비체험’ 2018년 1차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주향교 이방남 전교, 정기민 사무국장, 양수영 청년유사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진주향교 대성전 고유례 · 25성현 학습 · 한복체험 · 예절체험 ▷점심식사 ▷진주전통예술회관에서 무형문화재 유영희·김태연 선생이 진행한 진주검무 감상 및 체험 ▷진주성 충무공 김시민 장군 학습 · 임진대첩계사순의단 참배 및 학습 · 촉석루 · 의기사 학습 ▷가호서원에서 이태훈 계명대 교수의 ‘퇴계선생의 활인심방’ 강좌 및 가호서원 알기 순서로 진행됐다.

이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유교문화활성화사업 예산으로 성균관이 주관해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 10개 향교를 공모로 선정해서 실시하고 있다.

진주향교는 7월부터 11월까지 당일 행사와 1박2일 행사를 8~9차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당일 행사로 진주를 비롯해 경북 구미, 경산, 전북 익산, 전남 광양에서 참석한 37명과 진행자 등 모두 40여 명이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경북 구미에서 참석한 표명재 씨는 “진주와 진주향교·가호서원·진주성을 알게 됐고, 특히 진주검무 감상과 체험은 나의 일생에서 아주 중요하고 감명 깊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