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2018년 1차 문화관광 프로그램 성료
7월-11월 당일 및 1박2일 행사 8~9차 더 진행
진주전통예술회관에서 진주검무 체험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에서 예절강사가 참석자들에게 예절 지도를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한복을 착용하고 예절강사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유영희, 김태연 두 선생이 진주검무를 지도하고 있다.
진주검무 단원들이 진주검무를 시연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진주검무를 배우고 있다.
가호서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태훈 교수가 '퇴계 선생의 활인심방'을 설명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은 지난 7월1일 ‘진주 호국성지순례 및 선비체험’ 2018년 1차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주향교 이방남 전교, 정기민 사무국장, 양수영 청년유사가 진행한 프로그램은 ▷진주향교 대성전 고유례 · 25성현 학습 · 한복체험 · 예절체험 ▷점심식사 ▷진주전통예술회관에서 무형문화재 유영희·김태연 선생이 진행한 진주검무 감상 및 체험 ▷진주성 충무공 김시민 장군 학습 · 임진대첩계사순의단 참배 및 학습 · 촉석루 · 의기사 학습 ▷가호서원에서 이태훈 계명대 교수의 ‘퇴계선생의 활인심방’ 강좌 및 가호서원 알기 순서로 진행됐다.
이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유교문화활성화사업 예산으로 성균관이 주관해 진주향교를 비롯한 전국 10개 향교를 공모로 선정해서 실시하고 있다.
진주향교는 7월부터 11월까지 당일 행사와 1박2일 행사를 8~9차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당일 행사로 진주를 비롯해 경북 구미, 경산, 전북 익산, 전남 광양에서 참석한 37명과 진행자 등 모두 40여 명이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경북 구미에서 참석한 표명재 씨는 “진주와 진주향교·가호서원·진주성을 알게 됐고, 특히 진주검무 감상과 체험은 나의 일생에서 아주 중요하고 감명 깊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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