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에서 전교 취임 고유가 봉행되고 있다.
경산향교는 지난 9월3일 정재복 전임 전교와 한효근 신임 전교의 이취임식과 고유를 거행했다. 이날 서지수·유동식 전임 전교를 비롯해 향교 임원 등 25명이 참석했다.
신임 총무장의는 한병수 장의, 의전장의는 현동환 장의가 장의회장을 겸임해 2년간 맡기로 결정했다.
대성전에서 전교 취임 고유가 봉행되고 있다. 경산향교는 지난 9월3일 정재복 전임 전교와 한효근 신임 전교의 이취임식과 고유를 거행했다. 이날 서지수·유동식 전임 전교를 비롯해 향교 임원 등 25명이 참석했다. 신임 총무장의는 한병수 장의, 의전장의는 현동환 장의가 장의회장을 겸임해 2년간 맡기로 결정했다.
대성전에서 전교 취임 고유가 봉행되고 있다.
경산향교는 지난 9월3일 정재복 전임 전교와 한효근 신임 전교의 이취임식과 고유를 거행했다. 이날 서지수·유동식 전임 전교를 비롯해 향교 임원 등 25명이 참석했다.
신임 총무장의는 한병수 장의, 의전장의는 현동환 장의가 장의회장을 겸임해 2년간 맡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