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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산향교 전교 이취임식 및 고유

서석원 기자
2014.09.11·1분 읽기·조회 14

 

대성전에서 전교 취임 고유가 봉행되고 있다.

 

 


 

경산향교는 지난 9월3일 정재복 전임 전교와 한효근 신임 전교의 이취임식과 고유를 거행했다. 이날 서지수·유동식 전임 전교를 비롯해 향교 임원 등 25명이 참석했다.

 

신임 총무장의는 한병수 장의, 의전장의는 현동환 장의가 장의회장을 겸임해 2년간 맡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