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가정의례 상장례' 강의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이 강의하고 있다. 강의에 참석한 유림들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8월10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최재철 유도회장,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홍천향교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가정의례(상장례) 강의가 열렸다. 이 행사는 가정의례

정희섭 기자 2018. 8. 12.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이 강의하고 있다.

 


 

 

강의에 참석한 유림들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8월10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최재철 유도회장,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홍천향교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가정의례(상장례) 강의가 열렸다.

 

이 행사는 가정의례(관·혼·상·제)에 관한 기본적 지식습득, 유교문화의 기본교양 함양 및 전통문화가치 고취를 목적으로 매월 1회 2시간 연 10회 20시간 열리고 있다.

 

이날 강의는 7회차로 ‘상장례의 의미, 상례와 장례의 구분, 전통 상장례의 절차, 현대 상장례’에 대해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이 진행했다.

 

최수옥 전교는 “전통가정의례 습득으로 전통문화 가치를 전승하고 바른 전통예절과 충효사상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라고 말하고 유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